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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부루나 어린이합창단 창단기념 발표회 (어린이산사음악회)

관리자 | 2018.10.15 13:36 | 조회 311


    팔공총림동화사 동화부루나린이합창단은 
   승시 개막일인 지난 6일, 통일기원대전에서 창단기념 

   어린이 산사음악회를 펼쳤습니다.

   (설법전 앞 야외 특설무대에서 공연을 선 보일

   예정이었으나 태풍 콩레이로 장소를 변경하였다)


   동화부루나어린이합창단은 

   올해 초, 어린이의 맑고 고운 음성으로 법음을 널리 알리고자 하는

   주지 효광스님의 원력으로 창립됐으며, 7세부터 13세까지 대구지역

   초등학생 30명이 모여 8개월간의 준비와 연습기간을 거쳐 창립됐다.


    이날 동화부루나어린이합창단은 

    ‘꿈꾸지 않으면’ ‘바람의 빛깔’ 등을 노래하였으며 대구효성초등학교의 

    락키즈밴드, 동림소년소녀합창단 그리고 예랑청소년국악단의 축하공연도

    함께 펼쳐졌다.

    동화부루나어린이합창단의 창단에 

    큰 관심을 갖고 동화사 주지 효광스님은 음악회 대회사를 통해 

    “어린이들의 순진무구한 마음에서 울러 퍼지는 아름다운 찬불가를 

    부름으로써 더욱 건강하고 평화로운 세상의 주인공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씀하셨다.
    합창단장 미수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창단 준비기간이 짧아 걱정이 

    많았는데 해맑은 어린이와 함께 할 수 있어 오히려 행복하다. 동화

    부루나어린이합창단은 앞으로 음성공양이 필요하면 어디든 달려가 

    동심의 아름답고 깊은 감동을 시민들에게 전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동화부루나합창단

   승시 이틀째인 7일, 정목스님의 진행으로 시작된 제9회 팔공산승시

   개막공연 무대에 올라 그동안 쌓은 실력을 승시에 참석한 내외 귀빈과

   산사를 찾은 대구시민과 불자님들 앞에서 유감없이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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