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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 저승은 처음이지!" - 저승체험관 개장

관리자 | 2018.11.02 17:11 | 조회 459


사진 :  "동화사에 오시면 저승사자를 만나고 가세요."

              동화사 저승체험관 입구를 지키는 저승사자[포교국장스님]입니다.


"내일보다 내생이 먼저 올 수 있습니다."

 

-영원히 살 것처럼 욕심내서 살지 말고

  내일 죽을 것처럼 산뜻하게 살아봅시다-


한번도 가 본 적 없는 저승길!

낯설기도 하고 두려움이 앞서겠지만

저승사자로 분장한 스님(포교국장)의 안내에 따라

차갑고 어두운 사후의 명부세계를 걸어가다보면

온 몸과 마음으로 오롯이 느껴지는 것이 있습니다.


살아서 극락에 살았던 사람이

죽어서도 극락세계로!


한 번의 죽음체험으로

세상 보는 눈, 세상 살아가는 마음이 달라지면

내 인생도 달라집니다.

  

동화사 저승체험은

삶의 시선과 기준을 바꾸는 값진 체험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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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팔공산 승시 축제 개막일인 10월 6일

저승체험관을 개장하였습니다.


체험장소 : 법화보궁 (약사대불 모셔진 지하1)

개방시간 : 오전 9~ 오후 5

             (11월부터 동절기 적용- 4시까지 오셔야 체험)

문의전화 : 053) 980-7973 

법화보궁에 오시면 부처님 진혈사리· 사리불존자· 목건련존자 사리 친견도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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