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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김송하와 서지혜가 부른 '산'

JCkim | 2019.04.28 22:34 | 조회 75


수림 울창한 우리의 산들 우리의 보물입니다. 40년된 나무 한 그루가 연간 35.7g의 미세먼지를 흡수한다고 합니다. 오랫동안 정성을 다해 보살펴온 우리의 산들 누구도 해칠 수 없도록 지켜야 합니다. 더욱 푸르도록 가꿔야 합니다.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이 노래를 전국 방방곡곡의 지인들에게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서울대 작곡과를 졸업한 김사랑님이 반주하고, 서울대 성악과를 졸업한 소프라노 김송하님과 서지혜님이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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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WI-wZEX8mV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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