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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30일 부처님 오신날(동토 80조 서천 108조 태원해일)

강태원 | 2020.05.06 20:57 | 조회 137

오늘은 석가모니불의 탄생일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석가모니불께서 무슨 이유로 탄생하셨을까?를 깊이 사유할 수 있습니다.


석가모니불께서 히말라야의 산의 정기를 받으신 마야부인의 오른쪽 옆구리에서 나셨으니 고귀한 혈통(해에서 비롯된 민족)으로 나셨으니 탯줄에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몸을 받아서 나신 분으로 땅을 밟으니 땅이 흔들리더니 북쪽으로 7걸음을 걸으시니 북쪽은 선인(仙人)이 계시는 방향이었고 7걸음은 운명을 나타내주는데 그 7걸음 각 걸음마다 풀이 돋아나더라. 풀은 잎 중에서 거칠어서 선인(仙人)의 음식이 되어주니 선정을 뜻하는 것이니라. 그러니 선승들께 풀의 효능과 비법을 알아서 풀을 음식으로 먹을 수도 있으니라. 석가모니불께서 탄생하시고 7걸음 각 걸음마다 풀이 돋아난 이후로 풀이 많이 났으니 절을 짓을 때는 풀을 보고 그 억셈을 보고 억셀수록 근기 높은 수좌가 모이는 법이며 절을 짓고 절은 북쪽으로 향하게 짓는게 좋으리라. 석가모니불께서 탄생하시고 7걸음 걸으시고 오른쪽 손의 2번째 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리키고 왼쪽 손의 2번째 손가락으로 땅을 가리키더라. 그러한 바는 절 안에서의 가르침이니 중도(中道)더라.

절 안 있는 바는 중도(中道)를 나타내니 절에서 깨칠 수 있게 되어있으니 세상에 살다가 힘든 일이 있거든 절에 가면 다 해결되는 것은 중도(中道)이기 때문이니라. 석가모니불의 중도(中道)라는 것은 모든 이치를 다 안다는 것입니다.


저 강태원는 태어나서 3일째 되는 날에 침대에서 뛰어내려 오른쪽 손의 2번째 손가락을 하늘을 가리키고 왼쪽 손의 2번째 손가락을 땅을 가리키고 다니면서 어머니 주변에 있었거든요. 소문이 나서 스님들이 저 강태원을 보러온 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결과부좌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했거든요. 그러니 스님들이 보니 수행이 되거든요. 그래서 저 강태원을 도인이라 불렀습니다. 그래서 스님들이 저에게 주장자, 금, 돈, 속옷, 책, 연필 등을 선물로 주었습니다. 어머니께 5세에는 산에서 도력을 보여준 적도 있습니다. 물에 얼굴이 들어가있고 몸이 떠있으면 숨을 안쉬고 꺼집어내면 숨을 쉬고 등으로 여러 도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런 행을 영아행이라고 부르는 분도 있습니다. 저의 아버지께서 한때에 해운정사에서 지낸 적이 있고 해서 제79조 진제께서 저의 아버지를 꾀어내어서 이빨을 뽑아서 주면 돈을 준다고 해서 이빨을 뽑아도 계속 나는 것이라고 속였거든요. 저의 아버지께서 속았거든요. 그래서 저 강태원이 이빨이 안 나고 하니 어머니께서 해결할 수 있는 스님을 찾아서 스님께서 "출가를 해야 왜 그런지 파악이 된다." 하시니 출가를 하니 "아버지가 보호를 못해준 것이니 아버지 잘못입니다." 하니 더 지내는데 경봉 큰스님의 시봉살이를 해보는게 좋겠다고 했는데 경봉 큰스님께서 "공중으로 띄아주라" 했거든요. 그래서 그 절의 회상 스님들이 저를 공중에 띄워주었거든요. 그러니 저한테 "아무 탐 진 치 업도 없다." 했거든요. 경봉 큰스님께서 명정스님이라고 자꾸 따라다니는 스님이 있으니 강원도 상원사에 조실 하던 분이 있는데 그 스님을 추천해줬거든요. 그래서 그 회상에 4명 스님께서 "자신들은 석가모니불 당시에 아라한으로 수기받은 아라한이다"라고 하셨거든요. 그래서 저의 몸을 공중에 띄우고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안 좋은 부위는 닿기만하면 낫게하고 절을 종이로 접듯이 접어서 가지고 다니다가 펼쳐서 절을 일으키기도 하는 일을 보여주시기도 하더라. 진제(제79조 진제)는 너를 죽일려고 할꺼다. 진제는 석가모니불 당시에 제바달다 라는 제자였는데 아라한에 도달했는데 계위가 낮았고 스스로 낮춰서 아라한 지위를 잃어버리고 아라한을 잘못 이해했는데 어떻게 잘못 이해했냐면 말하는데로 다 이루어진다고 했다면서 인연이 성숙도 되기도 전에 그런 말을 하니 아라한 과위를 증득하지 못하니 사자분신구족만행여래 였을 때에 말을 하면 다 이루어졌는데 그 제바달다가 말로 석가모니불의 지켜준다고 여러번 이야기하고 사자분신구족만행여래 였을 때랑 대위태자불광명여래였을 때를 이야기하고 대위광 태자(대방광불화엄경 비로자나품에 나오는 청정법신 비로자나불의 전생)에 대해서는 나쁘게 평을 했거든요. 의리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근데 제바달다가 알았거든요. 석가모니불이 대위광 태자보다 못하다는 것을 알았거든요. 그때부터 제바달다가 자신이 부처님이라고 하고 오역죄를 저질렀으니 석가모니불의 아라한들은 제바달다는 너무 전생을 잘 알아서 잘못한 것이라고 평을 하였고 제바달다는 제80조까지 보살펴주고 저는 제120조까지 보살펴주는 것이라 하였습니다. 그리고 진제(제바달다의 후생)를 가까이 하면 악업을 짓게 되어있다고 하였으니 진제를 멀리하라하였습니다. 저는 경봉 큰스님께서 추천해준 그 스님을 저는 천문상좌라고 불렀는데 문수보살 도량에서 와서 대방광불화엄경 상품도 설해주셨고 호독하게 수행을 시켰습니다. 도인으로 인정받아서 하산했는데 천문께서 법력이 뛰어나다고 자랑을 많이 하시고 다녀서 결국에는 제가 9세에 증명법사께서 증명하시고 종좌에 올라가 법을 설하고 지내는데 진제는 성전(영국용어 : BIBLE, 미국용어 : BIBlE)을 꾸미고 구세주 예수님의 후생을 18세에 죽이려고 계획을 세워놓았는데 종좌에 올라가 법을 설하고 하니 내쫓으라고 항의를 계속해서 결국에 저는 일주문 밖으로 스스로 나가는 것으로 하고 도인이니까 집까지 스스로 갈 수 있다고 해서 데려다주는 사람은 없었으니 문수보살이 집까지 데려다 주었습니다. 저의 친할아버지 강길문께서 제78조 향곡혜림의 상수제자로 전법게를 받은 분인데 제가 27세부터 30세까지 해운정사에 출가하라고 덕담을 남겨놓아서 진제께서 구세주 예수님에 대해서 바른 생각을 가져주었으면 했으니 저는 27세 2011년 12월에 출가해서 혼자 스스로 살피기로 결심을 했으니 29세 3월에 환속하고 미국으로 가서 용맹정진을 해서 살펴서 석가모니불께서 정한데로 30세에 제80조라고 살펴서 그렇게 했습니다.


저의 친할아버지 강길문께서 제78조 향곡혜림께 전법게를 받은 상수제자거든요. 저의 친할아버지 강길문께서 저한테 27세부터 30세까지 출가생활을 하라고 덕담을 남겨놓았습니다. 저의 친할아버지 강길문에 대한 일화나 법문이 있거든요. 나중에 더 법문을 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로 법문을 마치겠습니다.



동토 80조 태원해일

서천 108조 태원해일


2020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어를 이어서 석가모니불의 삼처전심 법문

석가모니불께서 탄생하시고 하신 삼처전심을 정리해두었으니 법문을 올려드립니다.


저 강태원이 2020년 4월 30일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어에 석가모니불께서 마야부인의 오른쪽 옆구리에서 탄생하셨으니 탯줄에 의지하지 아니하고 스스로 일으킨 몸이었으며 선인이 계시는 북쪽으로 7걸음을 걸으시니 걸음마다 풀이 돋아났다는 내용을 적은 바 있으니 그렇게 북쪽으로 7걸음을 걸으시고 하늘을 보시고 나서 땅을 보시고 오른쪽 손의 2번째 손가락은 하늘을 가리키면서 왼쪽 손의 2번째 손가락은 땅을 가리키면서 하신 말씀은 고고 저저(높고 높다 낮고 낮다)하시고 기어서 마야부인의 태에 드시고 석가족의 왕궁 카필라성에서 마야부인의 자궁으로 태어나신 바는 범부로 태어나신 바더라. 범부라 하면 배울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배우겠다는 것입니다. 아버지 정반왕께서 싣다(싣다르타, 석가모니불의 속가 성함)라고 이름을 짓어주시니 석가모니불의 속가 성함이 싣다가 되는 것입니다. 싣다(싣다르타, 석가모니불의 속가 성함)께서 태어나신 지 3일 째 되는 날에 정반왕의 신하 아사(아시타, 아사의 뜻은 부끄러움이 없다.)는 싣다(싣다르타, 석가모니불의 속가 성함)의 상을 보고는 싣다(싣다르타, 석가모니불의 속가 성함) 왕자께서 전륜성왕이 되거나 부처님이 되실 것입니다. 정반왕의 신하 아사(아시타, 아사의 뜻은 부끄러움이 없다.)는 그러한 예언을 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싣다(싣다르타, 석가모니불의 속가 성함)께서 12세가 되면 아사(아시타, 아사의 뜻은 부끄러움이 없다)는 자신(아사, 아사의 뜻은 부끄러움이 없다.)은 죽게 된다고 통곡하였더라. 그래서 정반왕께서 신하 아사(아시타, 아사의 뜻은 부끄러움이 없다.)에게 말씀하기를 싣다(싣다르타, 석가모니불의 속명) 태어나서 하신 첫 말씀을 알면 살 수 있다하였으니 신하 아사(아시타, 아사의 뜻은 부끄러움이 없다.)가 어째서 그러한지 연유를 물을니 정반왕께서 말씀하시기를 석가족의 전통이다라고 말씀하셨으니 신하 아사(아시타, 아사의 뜻은 부끄러움이 없다.)는 싣다(싣다르타, 석가모니불의 속가 성함)께서 태어나셔서 하신 첫 말씀을 알고자 하였고 스스로 알았다고 해서 아사(아시타, 아사는 부끄러움이 없다.)는 아사시(능히 안다)라고 스스로 개명하였더라. 싣다(싣다르타, 석가모니불의 속가 성함) 왕자께서 6세 일 때에 신하 아사시(아사, 아시타, 아사시의 뜻은 능히 안다.)는 싣다(싣다르타, 석가모니불의 속가 성함)께서 태어나시고 하신 첫 말씀이 무엇인지 물었더라. 그러니 싣다(싣다르타, 석가모니불의 속가 성함) 왕자께서 대답하지 않으니 아사시(아사, 아시타, 아사시의 뜻은 능히 안다.)께서 다시 싣다(싣다르타, 석가모니불의 속가 성함) 왕자께 싣다께서 태어나시고 하신 첫 말씀이 무엇인지 물으니 문명을 말하는데 하늘은 높고 땅은 낮다는 것으로 고고 저저라고 하였다. 그러한 바 석가모니불께서 마야부인의 오른쪽 옆구리에 태어나셔서 북쪽으로 7걸음을 걸으시고 각 걸음마다 풀이 돋아났고 하늘을 보고 땅을 보고 오른쪽 손 2번째 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리키고 왼쪽 손 2번째 손가락으로 땅을 가리키니 고고 저저(높고 높다 낮고 낮다)라 하였으니 그러한 고고 저저(높고 높다 낮고 낮다)는 하늘은 높고 땅은 낮다는 것으로 문명을 말하는 것입니다. 아사시(아사, 아시타, 아사시의 뜻은 능히 안다.)는 아사라고 다시 개명하였고 아사(아시타, 아사의 뜻은 부끄러움이 없다)는 127세에 초재(49재를 거치지 아니하는 죽음)하였으며 그때가 싣다(싣다르타, 석가모니불의 속가 성함) 왕자의 나이가 27세였다.


석가모니불께서 태어나시고 보여주신 3가지가 삼처전심인데 이와같은 3가지더라.


석가모니불께서 마야부인의 오른쪽 옆구리에서 태어나셔서 선인이 계시는 북쪽으로 7걸음을 걸으시고 하늘을 보시고 땅을 보시고 오른쪽 손의 2번째 손가락은 하늘을 가리키면서 왼쪽 손의 2번째 손가락은 땅을 가리키고 고고 저저(높고 높다 낮고 낮다)하셨으니 1. 그렇게 하늘을 보시고 땅을 보신 것 2. 그렇게 오른쪽 손의 2번째 손가락은 하늘을 가리키면서 왼쪽 손의 2번째 손가락은 땅을 가리키신 것 3. 고고 저저(높고 높다 낮고 낮다)라고 말씀하신 것 이러한 3가지가 삼처전심입니다. 석가모니불께서 삼처전심은 태어나셔서 1번째로 삼처전심을 보이시고 27세에 왕궁에서 2번째로 삼처전심을 보이소고 76세, 79세, 80세에 3번째로 삼처전심을 보이셨습니다. 그러한 바 1번째 삼처전심, 2번째 삼처전심, 3번째 삼처전심이 다를 바가 없습니다. 싣다(싣다르타, 석가모니불의 속가 성함)께서 7세에 1번째 삼처전심에 대해서 스스로 말씀하시기를 "모든 법문이 다 있다."하였습니다.


동토 제80조 태원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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