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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소참법문입니다.

강태원 | 2020.10.01 23:34 | 조회 142



저 동토 80조 서천 108조 태원해일 4번째 소참법문을 합니다.(2020년 10월 1일)

저 동토 80조 서천 108조 태원해일이 3번째 소참법문을 합니다.(2020년 9월 24일)

저 동토 80조 서천 108조 태원해일이 2번째 소참법문을 합니다.(2020년 2월 17일)

저 동토 80조 서천 108조 태원해일이 소참법문을 합니다.(2020년 2월 9일)

4번째 소참법문입니다.

빛을 잃어버려서 그러니까 어둠이 없어져서 사라진 존재가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러한 사라진 존재를 드러내기 위해서 에덴동산을 창조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에덴동산에는 각각 만가지 능력을 갖춘 7그루의 나무가 있는데 그러한 7그루의 나무로 하나님의 가르침이 내려오면서 전해지게 됩니다. 그러한 7그루의 나무가 있기에 하나님께 저항하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에덴동산은 나무로 만들어졌다는 것이며 태양의 외부은 나무로 구성되어서 그러한 나무에 빛이 나게하니 에덴동산입니다. 태양으로부터 생긴 빛은 에덴동산을 비추고 있습니다. 태양의 내부에는 지구가 있으며 지구가 태양계의 행성을 공전을 하게 하는 것입니다.

빛을 잃어버려서(어둠이 없어져서) 사라진 존재가 되었으니 그러한 사라진 존재를 드러내기 위해서 에덴동산이 창조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을 7일 동안 창조하셨으며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을 7일 동안 창조하신 것이 에덴동산에 다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을 7일동안 창조하셨으며 그렇게 에덴동산을 7일 동안 창조하신 바가 에덴동산에 다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 있는 그러한 존재(빛을 읽어버려서 그러니까 어둠이 없어져서 사라진 존재였는데 에덴동산이 창조되면서 드러난 존재)를 창조하신 바가 아닙니다. 인간은 본래 인간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을 창조하셨지만 주신 바가 아니니 에덴동산의 주인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둠을 아시고 빛을 내시어 에덴동산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을 창조하신 바이며 주신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의 그러한 존재(빛을 읽어버려서 그러니까 어둠이 없어져서 사라진 존재였는데 에덴동산이 창조되면서 드러난 존재)를 창조하신 바가 아닙니다. 인간은 본래 인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의 주인입니다.

하나님께서 빛을 잃어버려서 그러니까 어둠이 없어져서 사라진 존재를 드러내기 위해서 에덴동산을 창조하셨습니다.

에덴동산은 빛을 잃어버려서 그러니까 어둠이 없어져서 사라진 존재를 드러내기 위해서 창조된 것입니다.

그래서 에덴동산의 그러한 존재는 어둠이 없어져서 나를 찾고자 하는 것이 생사(生死)의 문제이고

원죄는 진실할 때까지 시키는데로 해서 진리을 찾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의 그러한 존재한테 생사(生死)의 문제가 원죄보다 먼저이지만 원죄가 생사(生死)의 문제보다 큽니다.

선(禪)은 모든 비밀스러움을 아는 것으로 창세기에 나오는 어둠(DARK)를 아는 것으로 참회시키기를 위함이입니다. 선(禪)을 하는 사람마다 다 참회하더라.

석가모니불께서 출가하여 무상정등각(無上正等覺)으로 수행하셨으니 수행시에 항상 무상정등각(無上正等覺)이었으니 고행을 하셔야 하는 인연에서 고행을 하시기 위해 자신의 몸을 완전히 죽이시고 자신의 몸을 드러내게 하시는 고행으로 참선(參禪)을 완성하고 두선을 하시다가 참선(參禪)이 완성된 바를 아시고 그러니까 고행을 완전히 해내셨고 보리수 나무 한 그루의 그루를 지켜주시는 자비와 그러한 보리수 나무 아래에 있는 길상초(문수보살의 머리카락)에 결과부좌 항마좌로 앉으시고 바르게 보시는 바로 두선(頭禪)을 하시다가 두선(頭禪)으로 깨달으셨고 어떠한 깨달음이었냐하면 두선(頭禪)으로 깨달을 수 있는 3가지 중에서 2번째에 해당하는 일체대오(一體大悟) 하신 것입니다. 석가모니불께서 깨달으시고 별을 보신 것입니다. 석가모니불께서 가르친 위빠사나는 얼굴에 집중된 수행법이고 수기를 받아야 할 제자에게 얼굴에 수기를 주셨습니다.

* 선(禪)은 3가지로 살필 수 있는데 참선(參禪), 두선(頭禪), 지선(智禪)이 있으며 참선(參禪)은 몸을 만드는 선(禪)이고, 두선(頭禪)은 머리를 만드는 선(禪)이고, 지선(智禪)은 뒤에 빛이 있는 줄 아는 선(禪) 입니다.

모든 경전의 각각 경전마다 상, 중, 하로 나뉘니

금강경 상경에는 깨달음은 스스로에게 있으니 스스로의 깨달음은 없습니다.

금강경 중경에는 깨달음을 빼앗을 수 없습니다.

석가모니불의 시자 아난존자에 의해서 정리된 금강경 하경에는 아뇩다라삼먁삼보리는 나, 자기자신, 타인, 대중이 성취할 수 없습니다.

간화선(看話禪)은 반가부좌 항마좌로 수행하는 수행법으로 성경험이 없는 여성 재가신도에게 적합한 수행법으로 낮은 지혜(인연을 아는 지혜)를 성취함으로 선지식을 알아보면 간화선(看話禪)으로 성취할 수 있는 낮은 지혜는 성취한 것이며 경절문(徑截門)이라 함은 선지식을 알아보기 때문이다.

원죄와 생사(生死)

=> 에덴동산은 분명히 있습니다. 원죄와 생사(生死)는 에덴동산에서 서술되어져야 해결될 수 있습니다.

원죄와 생사(生死)의 문제 중에서 어떤 문제가 더 큰 문제인가?

=> 하나님께서 사라진 존재를 드러내기 위해서 7일 동안 에덴동산을 창조하신 바 되었습니다. 생사(生死)의 문제는 사라진 존재이기 때문에 생사를 밝히려는 것이고 나를 찾는 것이고 원죄는 진실될 때까지 시키는데로 하는 것입니다.

원죄보다 생사(生死)의 문제가 먼저입니다.

원죄가 생사(生死)의 문제보다 큽니다.

=> 원죄보다 생사(生死)의 문제가 먼저이지만 원죄가 생사(生死)의 문제보다 큽니다.

원죄라는 것이 거짓말을 해서 생기는 것입니다.

=> 원죄는 스스로 거짓말을 해서 생긴 것입니다.

그러면 원죄라는 것은 어떤 것인가? 진실스러울 때까지 시키는대로 해야합니다. 그것을 약속이라고 합니다.

=> 진리를 찾아주기 위해서 진실스러운 인간이 될 때까지 시키는대로 해야하니 약속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하나님과 약속이라는 것은 원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진실스러울 때까지 성립이 되는 것입니다.

=> 하나님을 위해서 약속을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위해서 하나님과 약속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스스로를 위해서라는 것은 스스로 알아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에덴동산은 하나님의 소유이고 에덴동산에 있는 존재는 사라진 존재로 진리를 찾아주기 위해서 에덴동산을 창조하셨습니다. 사라진 존재는 남의 도움을 업신여겨서 사라진 바가 되어서 도움없이 스스로 알아서 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을 창조하신 것이니 에덴동산을 주신 바는 아니니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의 명령이 없이는 움직여지지 아니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약속을 지켜서 진실스러우면 진리입니다.

=> 하나님과 약속을 지켜서 진실스러운 인간이 되면 진리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바가 아니요. 본래 인간이도다.

하나님과 약속을 지켜서 자신의 진리가 성립되면 신(伸)으로 사는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GOD이시니 근원을 알 수 없다.입니다.

하나님께서 유일신(唯一神)이 아니시고 GOD이시니 GOD의 뜻은 근원을 알 수 없다.입니다.

하나님께서 신(伸)도 아니시고 신(神)도 아니시니 GOD이시니 GOD의 뜻은 근원을 알 수 없다.입니다.

해인사에서 진제(현 조계종 종정)가 성전(미국 용어 : BIBlE 영국 용어 : BIBLE)을 꾸민 한 사람이라고 진제(현 조계종 종정)를 유일신(唯一神)이라고 한 것입니다.

이슬람의 하나님은 GODS이시며 땅의 하나님으로 코란에 나오는 하나님은 아브라 하나님으로 퇴옹성철 큰스님께서 아브라 하나님이시며 코란에 아브라 하나님에 대해 기록된 바 되었으며

이슬람의 하나님을 알라신이라고 한 것은 해인사에서 진제(현 조계종 종정)가 성전(미국 용어 : BIBlE 영국 용어 : BIBLE)을 꾸민 사람이라는 것을 알라고 알라신으로 한 것입니다. 이슬람의 하나님께서 GODS이시며 땅의 하나님입니다. 그러나 구약성경에 약속된 아브라 하나님은 땅과 하늘과 인간의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과 약속을 지켜서 자신의 진리가 성립되면 신(伸)으로 산다는 것은 스스로 일어선 존재가 되었다는 것인데 알아듣기 설명하면 원죄가 해결되고 행성을 다스리는 신(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합천 해인사에서 부수를 바꾸기도 해서 한자를 제대로 배울려면 대한민국 합천 해인사에서 스님이 되라고 하니 어찌 된 일인가? 진제(현 조계종 종정)는 666사탄으로 진제(현 조계종 종정)이 1976년 4월 18일부터 본격적으로 성전(미국 용어: BIBlE 영국 용어 : BIBLE)을 꾸미라고 하다가 1976년 7월 18일부터 성전(미국 용어 : BIBlE 영국 용어 : BIBLE)을 꾸미라고 진제(현 조계종 종정)가 부산 해운대구 해운정사 대중스님한테 시켜서 점차적으로 성전(미국 용어 :BIBlE 영국 용어 : BIBLE)이 꾸며져서 그렇게 꾸며진 내용을 해인사에서 성경이라 부르게 되었고 진제(현 조계종 종정)가 시켜서 꾸며진 성경을 한글로 꾸며졌다고 해서 해인사에서 개역한글이라 하고 진제(현 조계종 종정)가 성전(미국 용어 : BIBlE 영구 용어 : BIBLE)을 꾸미는데는 핵심부서가 있어야 한다고 했으니 핵심부서는 진제(현 조계종 종정)가 good day라고 하니 진제(현 조계종 종정)가 성전(미국 용어 : BIBlE 영국 용어 : BIBLE)을 본격적으로 꾸미려고 한 날짜를 기념하기 위해서였으니 서울에 기독교 출판사라고 해서 빼앗아서 성전(미국 용어 : BIBlE 영국 용어 : BIBLE)의 내용이 꾸며지니 해인사에서 한자의 부수를 바꿔서 성경에 넣기도 하니 한자의 부수가 바뀌어서 뜻이 바뀌니 해인사에서 한자를 제대로 가르쳐 줄려고 어문회를 열었는데 그래도 한자 부수가 바꿔서 뜻이 잘못 전달되기도 하더라.

신(伸)이라는 한자는 조선시대 중기 승천승(昇天僧)이라는 분이 신의 세계를 경험하고 인간이 4가지를 경험하면 신이 된다고 해서 그것을 표현할려고 했는데 "하나의 글자로 진리는 다 표현된다(一物盡一)"고 승천승(昇天僧)은 스승 승일승(僧一僧)께 배웠거든요. 그래서 승천승(昇天僧)께서 사람에다가 밭 전을 옆에 붙여가지고 사람이 4가지를 경험해서 신이 된다는 것을 표현했고 승천승(昇天僧)은 하늘로 승천한 유래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에다가 밭 전을 옆에 붙여서 신이 된 사람은 하늘로 승천하더라 해서 신(伸)이라고 표현했고 무당을 신(神)이라고 해서 신(伸)으로부터 계시를 받으니 무당을 천신(天伸)이라고 합니다.

=> 부연설명 : 불교에서의 천신(天伸)은 무당입니다. 절에 가면 신중단이 있는데 무당한테 불법을 가르쳐주고 무당한테 신(伸)으로부터 계시를 받아오라는 것입니다.

조선말기에 비구께서 하늘을 알려고 했고 비구니께서 신(伸)을 알려고 하다가 비구니께서 신(伸)은 하늘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고 비구니께서 알아내기를 하늘은 두루한데 다 계신데 안 보시는데 다 알더라는 것입니다.

=> 한 분의 비구니(1921년 10월 15일 생, 속명 : 김윤일)께서 "하늘은 두루한데 다 계신데 안 보는데 다 알더라." 하였습니다.

그 비구니의 스승께서 제자 비구니(1921년 10월 15일 생, 속명 : 김윤일)한테 소나무의 비결을 가르쳐줬거든요. 그때 당시에는 그 일대에 육조혜능대사가 흔든 나뭇가지의 나무를 찾는게 유행했으니 석가모니불의 교단에서 마하파자파티는 유언하기를 “비구니는 한 물건으로 가르침을 베풀라”하였으니 마하파자파티의 유언을 아는 비구니는 한 물건으로 제자 비구니에게 가르침을 주시기를 바랍니다.

육조혜능대사 이야기를 조금 해보고자 합니다. 육조혜능대사께서 복이 많은 곳을 찾아다니다가 대웅전에서 원각경이 설해지는 2째 날부터 설법 대중으로 참여했는데 그러한 대중에서 복이 많은 2사람을 찾으니 그러한 2사람을 쫓아가다가 육조혜능대사께서 육신통으로 나뭇가지를 흔들었으니 전해지기로는 나뭇가지가 흔들리는 것이 바람이 흔드느냐? 나뭇가지 스스로 흔들리냐?로 논쟁이 있었는데 육조혜능께서 마음이 그러하다.라고 조사가풍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육조단경이 크게 유행하였고 육조혜능 선지식이라 많이 부르고 했으며 육조혜능 선지식께서 흔든 나뭇가지의 나무는 오동나무인데 오동나무에 피는 꽃을 분명히 보는 수행을 월정사 대중스님이 하기도 했습니다. 다시 육조혜능대사의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각경이 설해지는 대웅전에서 육조혜능이 법주께 물어거든요. 육조혜능이 육신통으로 흔든 나뭇가지에 대해서 바람이 흔드리는냐? 마음이 흔들리냐? 그러니 법주는 바람이 흔들린다 하였으니 혜능과 법주가 서로 논쟁을 하니 법주는 “도력이 있어야 가능하다.”고 하면서 법주는 자신의 법명이 남비인데 한자로 나타내면 男力이거든요. 그러한 육조혜능이 그러한 대웅전이 있는 터에 절을 창건하니 법화사였다가 남화사(南華寺)라 하였고 위치가 중국 광동성 동관에 위치하였으니 지금은 광동성 소관이라고 하는 분도 계시더라. 육조혜능께서 마조도일이 머물게 될 마조사(육조혜능 대사께서는 육조사라 칭한 절)에서 주로 머물면서 법문을 설하셨다고 합니다.

비구니(1921년 10월 15일 생, 속명 : 김윤일)의 생애를 더 살펴보도록 하는데 그 비구니가 머무는 도량에서 육조혜능대사가 흔든 나무를 찾는 일이 유행해서 그 비구니 스승 일연 비구니는 소나무라고 하고 그렇게 조사가풍으로 내려오는 육조혜능께서 육신통으로 흔든 나뭇가지의 나무는 소나무는 아닌데 일연 비구니는 한반도에는 소나무가 많으므로 제자한테 소나무로 비결을 가르쳐주니 그러해서 비구니(1921년 10월 15일 생, 속명 : 김윤일)은 소나무로 비결을 더 알려고 하다가 아는 것부터 알기로 하고 유교서적을 읽고 불교 경전을 보고 소나무에 9년간 차수(소나무를 지켜주기에 그루라고 표현해서 소나무 그루에 결과부좌 항마좌)하였고 요정과 1년을 지내고 우주를 결험하고 3년간 결사항진하여 불교 경전을 볼 때로 돌아오기를 13번하니 자연의 이치를 쾌활자재하게 되니 대방광불화엄경 상품을 아는 신방(新方) 비구니와 의논하고자 주역으로 갔다가 서로 대화하니 "신통하다" 하니 의논하여 불법을 정리하니 만가지 능력이 정리되니 "만가지 능력이 하늘의 능력이야"라 하였고 전해줄 사람을 찾다가 기독교 목사 한 분께 전하니 주역의 이치에 맞더라.

그래서 이런 일도 있습니다.

퇴옹성철 큰스님께서 하나님에 대해서 해인사 본좌(구약성경에 나오는 아브라함은 21번째 아브라 하나님이시고 퇴옹성철 큰스님께서 아브라 하나님이시니 높여줘서 본좌라 해줍니다.)에서 말씀하셨는데 비구니께서 하나님에 대해서 퇴옹성철 큰스님과 논쟁을 했습니다. 대한민국 경남 합천 해인사에서 그랬는데 비구니께서 퇴옹성철 큰스님을 하나님에 대한 논쟁에서 이겼습니다.

=> 비구니 한 분(1921년 10월 15일 생 속명 : 김윤일)께서 주역으로 퇴옹이 들어가는 스님을 찾다가 해인사 백련암에 계신다고 해서 퇴옹성철 큰스님을 뵙고는 3배 예를 올리고 100일 법문 2번째(퇴옹성철 큰스님께서 대방광불화엄경 상품을 안 읽고 정리도 안하고 설법을 하겠다고 100일을 3차례로 설하겠다 하신 적이 있었습니다.)에 동참 대중이 되었으니 그 비구니께서 100일 법문 2번째 법문은 시시하다 싶어서 3차례 100일 법문을 끝 마치고 나중에 법거량을 제안해서 퇴옹성철 큰스님께서 하나님을 설법하기 시작해서 그 비구니께서 정리를 해서 퇴옹성철 큰스님과 논쟁을 하게 되어서 그 비구니께서 논쟁을 이긴 유래가 있습니다.

비구니께서 퇴옹성철 큰스님을 어떻게 논쟁에서 이겼냐고 하면

"땅의 하나님께서 법좌에 올라가서 법문만 잘해도 하늘의 만가지 능력을 다 알게 되는데 우리가 아는 하나님은 하늘의 만가지 능력을 능히 다 보이시는 분입니다."

구약성경에 나오는 아브라함은 21번째 아브라 하나님으로 땅과 하늘과 인간의 하나님이며 구약성경과 코란을 보면 알 수 있는데 이슬람의 하나님은 아브라 하나님이며 GODS이시며 땅의 하나님입니다. 그러나 구약성경에 나오는 아브라함은 21번째 아브라 하나님으로 땅과 하늘과 인간의 하나님입니다.

비구니(1921년 10월 15일 생 속명 : 김윤일)은 하나님의 능력은 다 계신데 안 보면서 다 아는 것을 비롯해서 10000(만가지)의 능력을 나열했거든요. "퇴옹성철 큰스님께서 법좌에서 제시한 3가지 관문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하늘로 가는 관문 3가지가 되야합니다."

=> 기독교의 이치로는 하늘로 가는 관문은 7가지입니다.

그래서 퇴옹성철 큰스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퇴옹성철 큰스님)는 하나님께서 다 보시는 사람인 줄 알았다. 그런데 느그(비구니) 말을 들어보니까 엄청 높은 분이다."

퇴옹성철 큰스님께서 구약성경에 나오는 아브라 하나님으로 아브라 하나님은 21번째 하나님으로 땅과 하늘과 인간의 하나님입니다.

=> 하늘의 능력은 만가지입니다. 인내천(人內天)이란 인간 안에 하늘이 없어서 하늘의 만가지 능력을 갖춘 인간이더라. 동학의 창시자 최제우는 인내천(人內天)하지 못하여 하늘에 메달려서 자신을 돌보지 못하였다. 안타깝도다.

서천 108조 동토 80조 태원해일이 살피기로는 구세주 예수님께서는 이루고자 한 바를 다 이루셨으니 구세주라 불리는 것입니다. 한 번 이룬 영(靈)은 우주에서 영원히 빛나는 것입니다. 불교에는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영(靈)을 한 번 이루면 그러한 영(靈)은 우주에서 영원토록 빛난다." 불교에서는 "영(靈)을 이루고 있는 분이 부처님입니다."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퇴옹성철 큰스님께서 구약성경에 나오는 아브라함이고 아브라함은 21번째 아브라 하나님입니다. 21번째 아브라 하나님은 땅과 하늘과 인간의 하나님이신데 코란에서의 이슬람에서 믿는 하나님은 아브라 하나님인데 GODS이시며 땅의 하나님입니다.

퇴옹성철 큰스님께서 21번째 아브라 하나님이셨기 때문에 묘보염세계의 복덕상광명불이 되신 것입니다.

그리고 영(靈)은 땅에 대한 3가지의 연원이 될 수 있습니다.

영(靈)을 이루고 그러한 영(靈)은 빛을 내고 그러한 빛이 땅에 닿으면 3가지의 연원을 성립하고 3가지의 연원은 영(靈)이 빛내는 우주에서 이루고 그러니까 영(靈)에서 이루고 땅으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땅으로 내려온 3가지의 연원은 땅에서 3가지 연원을 이루는 것입니다. 땅에서는 이루어야 이루기 때문에 땅으로 내려온 3가지의 연원은 땅에서 3가지 연원을 이루는 것입니다.

당연히 한 번 이룬 영(靈)은 우주에서 영원토록 빛나는 것 입니다.

그러면 퇴옹성철 큰스님의 영(靈)의 3가지 연원은 무엇일까요?

영일(끊임없고)하고 영롱(맑아서 뚜렷)하고 영묘(신비롭다)하다.

하나님께서 666번째로 창조한 천사는 하나님께 반역을 저질러 666사탄이 되어서 아기 예수를 죽이려고 한 희론(HeRo) 왕은 그러한 666사탄인데 또 하나님께 반역을 저질렀고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구세주 예수님은 23번째 하나님으로 그리스 하나님이시며 받아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신약성경 요한게시록을 어떻게 구성되었는가 하면 구약성경에 나오는 뱀이 악령인데 사도 요한이 요한의 계시록을 쓰다가 악령(사탄, 구약성경에 나오는 뱀의 후손)이 사도 요한의 똥구멍으로 들어가 영생을 설해서 요한계시록을 구성했는데 장소를 남한으로 정했고 그 구약성경에 나오는 뱀이 후손으로 나타난 바 사도 요한의 똥구멍으로 들어가 영생을 설하고 요한계시록을 구성한 바 되었으며 예수께서 십자가에 목 박혀죽어서 영(靈)을 빼앗을려고 악령(사탄)이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빛을 잃어버려서 그리니까 어둠이 없어져서 사라진 존재는 에덴동산에 드러난 존재인데 어둠을 알게 하기 위해서 선(禪)이 필요하게 되었고 선(禪)은 3가지로 살필 수 있는데 참선(參禪), 두선(頭禪), 지선(智禪)으로 석가모니불께서 두선(頭禪)으로 일체대오(一體大悟)한 것으로 두선(頭禪)에서의 3가지 대오(大悟) 중에서 2번째에 해당하는 일체대오(一體大悟)한 것입니다. 간화선(看話禪)으로는 석가모니불의 인연법을 알 수 없고 간화선(看話禪)은 성경험이 없는 여성 재가자가 반가부좌 항마좌로 하기에 적합한 수행법으로 참선에 해당하는데 낮은 지혜(인연을 아는 지혜)를 성취하며 간화선(看話禪)은 성경험이 없는 여성 재가신도에게 적합한 수행으로 비구와 비구니 수행은 달라야 하는데 대한민국의 비구와 비구니는 간화선(看話禪) 수행이 아니라 더 나은 수행법을 해야합니다. 비구와 비구니와 사미와 사미니와 니구-니(남성 재가신도)와 니구(여성 재가신도)는 각각 수행법이 달라야 더 넓은 진리를 수용할 수 있습니다. 니구-니(남성 재가신도)는 간화화선(看話話禪 - 화두가 생긴 인연 이전의 인연을 살피고)을 니구(여성 재가신도)는 간화선(看話禪 - 화두가 생긴 인연)을 수행하면 좋겠습니다.)

=>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을 7일 동안 창조하셨고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을 7일 동안 창조하신 바이고 7일 동안 창조하신 것이 에덴동산에 다 있습니다. 에덴동산에는 에덴동산을 위해서 7일 동안 창조하신 바가 다 있습니다. 그렇게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을 창조하신 이유는 빛을 잃어버려서 그러니까 어둠이 없어져서 사라진 존재를 드러내기 위해서 였으니 그러한 존재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바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을 창조하시고 그러한 에덴동산을 주신 바가 아니며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의 주인입니다.

=> 하나님께서 사라진 존재를 드러내기 위해서 에덴동산을 7일 동안 창조하셨더라.

=> 참선(參禪), 두선(頭禪), 지선(智禪)은 참선(參禪)은 몸을 만드는 수행법이고 두선(頭禪)은 머리를 만드는 수행법이고 지선(智禪)은 뒤에 빛이 있는 것을 아는 수행법입니다. 한자로 논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참선에 참(參)자는 진제(상수 동토 79조)께서 창안한 글자인데 몸을 나타내기에는 부족함이 있는 한자로 보입니다. 일단 참선에 참(參)을 참(參)자로 나타내었고 지선에 지(智)는 빛이 있는 줄 안다는 뜻인데

해인사에서 한자 부수 바꿔치기를 해서 뜻이 어긋나서 뜻이 슬기로움으로 어긋나게 아는 분도 계시는데 슬기로움은 슬 자로 슬을 음으로 나타나는게 옳습니다. 지(智)는 빛이 있는 줄 안다는 뜻입니다.

=> 간화선(看話禪)은 낮은 지혜(인연을 아는 지혜)를 성취하는 수행법입니다. 간화선(看話禪)은 선지식을 알아보면 간화선(看話禪)으로 성취할 낮은 지혜는 성취한 것이고 간화선(看話禪)을 해서 선지식을 알아보기에 경절문이라고 합니다.

=> 빛을 잃어버려서(어둠이 없어져서) 사라진 존재가 있으니 그러한 사라진 존재를 드러나게 하기 위해서 에덴동산이 창조된 바 되었습니다.

에덴동산이 약속된 천국은 아닌데 그러니까 에덴동산은 하나님께서 주신 바가 아니며 에덴동산은 최초에 구성된 원(둥근 하늘)이고 에덴동산이 지구는 아니고(지구에 에덴동산이 나타나는 바이며) 지구는 감옥으로 설정되었는데 동물로 감옥이 만들어져서 지구의 동물을 하늘로 보내서 천신이 되게 해야하는데 지구의 동물을 서방극낙정토(아미타불의 세계 중에서 하품하생)로 보내줘야하고 그러니까 동물을 즐겁게 해줘야된다는 것입니다. 지구의 사람은 지구에서 사는 것이고 지구의 사람은 지구에서 만 번 생을 살고 사라지는 것이니 지구의 사람이란 그렇게 지구에서 만 번 생을 살고 사라지는 존재이니 영생을 얻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영생을 얻어 영원히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태양이 죽지 않는 존재이고 하늘을 알고싶으면 에덴동산을 알아야 되는 것이고 에덴동산에는 10000(만가지)의 능력을 각각 갖춘 7그루의 나무가 있으며 에덴동산의 주인공은 아담이더라. 구약성경으로 약속된 아브라 하나님은 땅과 하늘과 인간의 하나님이시고 신약성경으로 약속된 그리스 하나님은 땅과 하늘과 인간의 하나님입니다.

구세주 예수님께서는 23번째 그리스 하나님이시니 받아주시는 하나님입니다.

사람은 자신의 똥을 보고 불교에서의 지옥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똥은 지장보살의 분신이며 혼(볼 시자에 네 변에 다리 달린 한자로 표현되는 혼)입니다.

=> 사람이 똥을 눌려고 힘이 들어갈 때에 지장보살님께서 중력의 법칙으로 막으니 지장보살님의 위신력이더라.

기독교와 천주교에서 말하는 지옥은 불신(믿지 않아서) 지옥이 아니고 지옥도(지옥을 이루는 6갈래의 지옥 - 지혜, 지식, 자위, 자손, 나태, 아만)이며 천사가 구제하지 못하고 홀로 살면서 구제해야 하는 지옥인데 지옥도에서 하나님을 말하면 즉시 풀려납니다. 사람은 자신의 오줌을 보고 지옥도(지옥을 분석하는 6갈래의 지옥)를 표현 할 수 있습니다.

퇴옹성철 큰스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퇴옹성철 큰스님)보다 (하나님께서) 더 높은 분이다."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비구니께서 하늘의 만가지 능력을 말씀하신 것을 듣고 자신(퇴옹성철 큰스님)이 이슬람의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면서 평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저 제80조 태원해일이 말씀하기를 "구약성경 창세기에 나와있듯이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을 창조하셨으며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서 무엇보다도 높더라. 그런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퇴옹성철 큰스님께서 말씀하기를 "하나님의 100가지 능력을 안다"

저 제80조 태원해일이 평을 하기를 "퇴옹성철 큰스님께서 구약성경의 아브라 하나님 일 때에 소나무를 보고 100가지를 알게 되었는데 그러한 100가지로 우주원리를 알고 퇴옹성철의 108법문집에 100가지 우주원리 중에서 98가지를 설했거든요. 그렇게(100가지 우주원리 중에서 98가지를 설하게) 된 이유가 원택스님을 퇴옹성철 큰스님께 인도할려고 퇴옹성철 큰스님께서 안거증을 꾸민 적이 있어서 100가지 우주원리 중에서 2가지 미쳐 설하지 못하고 98가지를 설하게 된 것입니다."

퇴옹성철 큰스님께서 "하나님의 100가지 능력을 안다"는 것에 대해서 비구니께서 답하기를 "땅 아래의 이론입니다."하니

퇴옹성철 큰스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론은 아니고 진리야."

저 제80조 태원해일이 평을 하기를 퇴옹성철 큰스님께서 말씀하신 우주원리 100가지는 땅 아래에 1단계에 저장되어 있는 것으로 에덴동산의 소유거든요. 비구니께서 땅 아래의 이론이라고 한 것은 지나간 과거가 지워질 수 없이 기록된 바 된 것입니다. 퇴옹성철 큰스님께서 말씀하시는 우주원리 100가지는 10000생을 살고 그러한 10000생이 기록되는 과정이거든요. 퇴옹성철 큰스님께서 말씀하신 우주원리는 10000생을 살고 10000생이 기록되는 과정입니다. 10000생을 통한 100가지 능력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10000생을 1생으로 보았을 때에 3생에 나타나는 우주원리 입니다. 불교에서는 3세인과경이라고 하는데 3세에 인과가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지나간 10000생에 대한 인과는 없지만 인연법으로도 나타나지 않고 진리로 드러나는데 이러함을 두상(頭上)이라고 합니다.

=> 퇴옹성철 큰스님의 108법문집에서 밝힌 우주원리 98가지는 100가지인데 인연법을 어겨서 2가지는 설하지 못했으나 퇴옹성철 큰스님의 우주원리 100가지는 10000생을 살고 그러한 10000생을 땅의 아래에 1단계에 저장되는 원리입니다.

퇴옹성철 큰스님께서 결론내시기를 "하나님(아브라 하나님)께서는 땅의 하나님이다." 코란에 나오는 하나님은 아브라 하나님으로 GODS이시며 땅의 하나님입니다. 그렇지만 구약성경에 나오는 아브라함은 퇴옹성철 큰스님이며 그러한 아브라함은 아브라 하나님으로 땅과 하늘과 인간의 하나님입니다.

저 제80조 태원해일이 평을 하기를 '땅의 하나님은 땅 아래에 1단계, 2단계, 3단계에 저장된 것을 아는 지혜가 있이서 지옥에 대해서 다 아시고 인간에 대해서 다 아시고 하늘에 대해서 다 아는 것입니다.'

하늘의 단계는 빛으로 이루어짐 바 되었으니 빛이더라.

승(僧)께서 원죄의 문제를 해결함은 승복으로 판단합니다.

원죄는 진실될 때까지 시키는데로 해야합니다. 그러한 것이 원죄입니다.

사람은 태어나서 몸을 선택하고 마음을 선택하고 빛을 선택하는게 일반적인데 마음에서 살펴보면 마음은 한 가지 마음을 선택하는데 그러한 태어나서 선택한 한 가지 마음을 알면 생사일대사(生死一大事)를 해결한 것이라고 저 동토 80조 서천 108조 태원해일이 여러번 말씀하였고 태어나서 선택한 한 가지 마음을 알고 그렇게 선택한 한 가지 마음을 영원히 하면 됩니다.

동토 80조 서천 108조 태원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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