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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제(동토 상수 79조)의 고향을 보았느냐?(동토 80조 서천 108조 태원해일)

강태원 | 2020.10.19 00:19 | 조회 114

진제(동토 상수 79조)께서 자신이 태어난 경남 남해에 성담사를 창건하셨다고 하니 제가 진제(동토 상수 79조)의 부처님 고향을 설하고자 합니다.


진제(동토 상수 79조)께서 처음 보리심을 내었을 때가 대위태자불광명여래 때거든요. 


그래서 진제(동토 상수 79조)께서 대위태자불광명여래의 현신이거든요. 

진제(동토 상수 79조)께서 대위태자불광명여래였을 때에 한겨성이라는 국토에 대위성이라고 있었는데 그러한 대위성에서는 누구나 왕이 되고 싶으면 왕이 될 수 있었으니 대위태자불광명여래는 대위성의 왕이 되시고 물러나서 머리카락을 자르고 출가를 하게되어서 부처님 광명을 이루니 하늘에서 대중이 내려오고 우주에서 2 분이 내려오니 그러한 하늘 대중이 부처님 광명이라 하니 대위태자불광명여래께서 오른손 2번째 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리키더라. 그러니 하늘 대중이 대위태자불광명여래가 명호라고 하니 대위태자불광명여래는 정에 들어있으니 하늘 대중이 오른 손으로 대위태자불광명여래의 뒷통수를 치면서 "때가 아니다"하였으니 우주에서 내려온 2분이 심판을 하니 그러한 2분은 수메다와 아쟌다였으니 수메다는 대위태자불광명여래의 왼편에 서고 아쟌다는 오른편에 서고 하늘 대중은 수메다는 복덕제일이고 아쟌다는 지혜제일이라 하더라. 그러고 하늘 대중이 대위태자불광명여래께 물었더라. 누가 외모가 수려합니까? 아쟌다라고 대위태자불광명여래께서 답하더라. 그리고 하늘 대중이 또 물기를 무엇이 높습니까? 수메다라고 대위태자불광명여래께서 답하더라. 그리고 하늘 대중이 또 물기를 무엇이 부족합니까? 아쟌다라고 대위태자불광명여래께서 답하더라. 그리고 하늘 대중이 아쟌다의 오른 팔을 들어주었더라.

그러니 대위태자불광명여래께서 "알았다. 가자"하시니 하늘 대중이 함께 이동하다가 멈추고 지혜는 없고 지식이 부족하다고 하면서 대위태자불광명여래와 대화를 나누고 지내더라.

그리고 대위태자불광명여래는 하늘로 올라가고 대위태자불광명여래의 복덕제일의 제자 수메다와 대위태자불광명여래의 지혜제일의 제자 아쟌다는 서로 대화를 나누더라. 서로 대화를 나눠보니 둘 다 스스로 몸을 이룬 바였더라.

수메다는 보현보살이 되었고 아쟌다는 불광명여래를 이루고 해와 달을 이루고 청정법신 비로자나불이 된 바더라.

* 대위태자불광명여래는 왕이었는데 왜 태자라 하냐면 왕이 되고 싶으면 왕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대위태자불광명여래는 일체공덩산수미승운불의 분신 5명 중에1명이 되셨느니라.

일체공덕산수미승운불은 대방광불화엄경 하품 비로자나품에 나오는 첫번째 부처님이시며 대방광불화엄경 하품 비로자나품에 나오는 희견선혜왕은 꽃을 만들고 이러한 꽃 때문에 죽는 사람도 있더라 하였으니 그러한 꽃에 죽는 사람이 있더라. 그러한 꽃이 일체공덕산수미승운불이 되니 일체공덕산수미승운불은 5명의 분신으로 이룬 부처님이더라. 


불교에서는 부처님 고향이라는 것은 부처님 광명을 이루었을 때가 부처님 고향입니다.


진제(동토 상수 79조)께서 탄생하신 경남 남해에 성담사를 창건하시니 진제(동토 상수 79조)의 부처님 광명이 경남 남해를 비추니 경남 남해는 지식을 쌓기에 좋은 곳이다.


진제의 부처님 광명은 지식부터 쌓는 것입니다.


동토 80조 서천 108조 태원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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