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사소식약사여래 근본도량, 민족의 영산 팔공총림 동화사

금당선원 요사채 개축불사 고불식 봉행

관리자 | 2019.11.07 13:58 | 조회 266

팔공총림 동화사 금당선원은 개원 이래 운수납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으며,

석우·효봉 대종사를 비롯하여 수많은 도인이 배출되고, 성철스님이 증득하여

오도송을 읊은 곳으로 유명한 수선도량입니다.


그러한 금당선원의 요사채가 오랜 세월을 거치는 동안 낡고 퇴락하여 선원대중이

수행정진함에 있어불편을 겪고 있는 현실을 해소하기 위하여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지상 2층 규모(건축면적 497.33)로 새로 개축불사에 착수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20191024일 오전 10, 금당선원에서 주지 효광스님, 선원장 지용스님을

비롯한 선원대중과 국장스님들, 그리고  장세철 신도회장 외  신도님들이 자리하여

고불식을 봉행하였습니다.

 

앞서 19745월 증개축 불사로 금당선원의 면모를 새롭게 정비한 바 있으며,

금년에 시행하는 요사채 개축불사는 202010월에 완공될 예정입니다.













































 



●자취 감추게 될 옛요사채에서 마지막 차담



머물렀다 떠나간 수많은 인연들,

그 만큼의 사연을 간직했을 옛 요사채........  이제 옛날로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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