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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원력결집으로 한국불교의 미래를 열겠습니다 ☎060-700-0012

관리자 | 2019.10.11 15:10 | 조회 353


사진 : 2019106일 팔공총림동화사에서 봉행된 백만원력결집 대법회에

        등장한 대형 발우저금통 (made in 동화사)

         팔공총림동화사 신도님 한 사람, 한 사람의 원력이 모인 발우 모형의 저금통을

         동화사 주지 효광스님(右)으로부터 건네받으시는 총무원장 원행스님(左).

         건네시는 분도, 받으시는 분도 흐뭇한 표정 감추지 못하시네요.^^

           발우 모양의 대형 저금통은 동화사에서 특별 제작한 것입니다.        


          백만원력결집불사

               ☎ 060-700-0012 

           하루 100원  한 달 3000









결집이 시작되었다.


조계종단의 혁신과 한국불교의 미래를 새로이 열고자

하는 크나큰 원력을 품으신 총무원장 원행스님께서

36대 총무원집행부의 요직 스님들과 함께 팔공총림을

찾으셨다.

 

그 엄중한 행차에 동화사는 통일대불전 앞마당을

갓 피어난 가을국화로 한껏 장엄하여 부처님 진혈사리를

이운하여 모시고 야외특설법당을 열어놓고 일행을 맞이하였다.

 

소식을 들은 사부대중이 총무원장스님의 원력에

뜻을 같이하고자 스스로 마음을 내어 법석을 찾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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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6일 팔공총림동화사 통일대불 앞마당, 특설야외법당에서

종단의 추진사업인 백만원력결집 불사에 박차를 가하고자 제9교구본사

동화사를 찾아오신 총무원장 원행스님을 법주로 모시고 대한불교조계종

백만원력결집 대법회를 봉행하였다.



●법고 시연 : 팔공총림 동화사 노전, 정관스님이 법고 시연으로 법회를 열었다.

 


 
대회사  : 동화사 주지 효광스님이 대회사를 통해 "누구나 할 것 없이 

                         백만원력결집에 적극 동참" 해 줄 것을 호소하였다.


“백만원력결집은 하나의 바다!"

   백만이 천만이 되고,

   천만이 억만이 될 때까지

   함께 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가 여러 불자님들 가슴에 영원히 기억되고,

  오늘 이 자리가 새로운 세상의 가치를 추구하는

  그런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추진위원 위촉 : 9교구본사 장세철 신도회장 외 8명을 추진위원으로 위촉하였습니다.

 


●결집불사금 전달 

   동화사 신도 한 사람, 한 사람의 원력이 모인  발우저금통을  총무원장스님께 전달하였습니다.







ARS  060 -700 -00012  모바일 동참

     한 통의 전화로  법회현장에서 바로 불사에 동참합니다.


    총무원장스님을 수행하여 오신 총무원 문화부장 오심스님, 사회부장 덕조스님,

    사서실장 송하스님, 백년대계본부 사무총장 일감스님도 동참하시네요

 



●법문 : 총무원장스님

동화사 특별법석에서 한국불교의 희망의 씨앗을 보신 총무원장스님.

뿌듯하고 얼얼한 기분으로,  있는 힘을 다 실어 법문을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동화사에서 직접 발우 모양의 대형 저금통을 만들어 결집불사금을 전달하였을 때

제9교구본사의 마음을 그대로 느낀 총무원장스님께서는

동화사 대중에게 더 없이 고맙고 감사하다.”

동화사 대중이 보여준 모습에 한국불교의 희망, 중흥의 동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백만원력결집의 절실함  강조 또 강조!

         한 사람이 하루 100원,  지속적 관심 당부




                                         -총무원장 원행스님-


   "시간이 걸리더라도


           하루하루 달라질 종단의 모습을 상상하며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백만원력결집불사는


한국불교의 밝은 희망을 세우는 길이며,


   미래불교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꼭 필요한 일이며,


   반드시 이루어야 할 큰 불사이므로


   비록 처음 시작은 더디더라도


           우리 모두 백만원력결집 불사에 동참합시다."



총무원장 원행스님, 한국불교의 구심점 제시

 

  조계종단의 혁신과  한국불교의 미래를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               

1. 부다가야에 한국사찰 건립- 성지순례단 쉼터 제공

2. 젊은 불교도 배출(계룡대 야외 군법당 건립)

3. 출가자를 위한 조계종요양병원·요양원 설립

4. 경주 남산 열암곡 마애불 이운봉안

5. 불교문화유산 보존센터 건립

6. 승려복지사업(노후보장)

7. 전통문화 체험관 설립

8. 10·27법난 기념관 건립



  ●총무원장스님 오신 날, 동화사 백만결집대법회 여러 모습들




동화사에 도착하여 주지 효광스님과 함께 대웅전 참배하시는 총무원장스님


심검당으로 이동하여 총무원장스님께 인사 올리는 동화사 주지스님과 국장스님들














총무원집행부와
함께 자리하여 결집불사에 대해 담소 나누시는 총무원장스님











법회가 열리는 대불마당으로 이동하시면서 주지스님과 담소




원장스님의 법문이 끝난 후에 어린이국악단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팔공산 승시僧市 축제 - 스님장터관람








시념인(時念人) 씨름대회 참관








시념인 씨름대회가 열리는 씨름장에서 승가부 시범경기를 관람하시며

마음껏 즐기시고 파안대소 하십니다.




승가부에 이어 관중의 박수와환호성에 힘입어 재가자 대표 처사님 한 분과 '한때'

씨름선수로 활약했던 부심이 심판석에서 뛰쳐나와 얼떨결에 시범경기를 선보이고

멋진 승부를 펼쳐졌습니다. 






총무원장스님께서 두 분에게 참여상으로 108염주를 선사하셨습니다.


9교구 동화사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상경하기 위해 걸음을 옮기시다

씨름대회 출전을 앞둔 스님들을 만나 "어느 절 대표로 왔는지 절이름을

옷에 새겨넣으면 좋겠다."고 하시며 응원과 격려를 보내셨습니다.


●불사(佛事)도 축제처럼!

팔공산 승시축제와 맞물려 열렸던 백만원력결집 대법회였던만큼

동참대중 모두가 축제의 현장에서 환희로운 마음으로 서울에서 오신

총무원장스님 일행을 맞이하고, 9교구의 원력을 마음껏 보여드렸습니다.


●대원大願이 성취될 때까지 결집을 멈추지 맙시다.

  불교도 한 사람 한 사람의 원력을 모읍시다.

  한 사람이 하루에 100원이면 충분합니다.

   ☏ 060 -700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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