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여래 근본도량, 민족의 영산 팔공총림 동화사

일명승탑

관리자 | 2018.10.04 16:24 | 조회 314
  • 일명승탑
대부분의 승탑들이 둥글거나 네모난 돌 기단 위로, 아래위가 잘린 계란모양의 탑신을 올리고 지붕돌을 얹은 모습이다. 기단에 연꽃을 새겨두었을 뿐 거의 장식을 하지 않았으며, 탑신에 승려의 이름을 새겨두긴 하였으나 그의 행적을 기록한 것은 드물다. 주로 17∼19세기 초 사이에 세운 것들로, 조선시대 후기의 전형적인 부도양식을 잘 보여준다.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승탑으로 세운 시기는 알 수 없다. 4각의 바닥돌 위에 꽃무늬를 새긴 둥근 기단을 두고, 타원형의 탑신 위로 4각의 지붕돌을 얹은 모습이다.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상단으로
하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