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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마리 용이 달린 거북모양 받침

관리자 | 2018.10.04 17:15 | 조회 24
  • 아홉마리 용이 달린 거북모양 받침

조선후기, 동, 최대 폭 31.0 cm


불상을 관욕(灌浴)할 때 사용하는 용기이다. 가북의 등 위에 핀 9엽 연꽃에서 아홉마리 용이 솟아오르는 형태를 하고 있다. 싯다르타 태자가 태어나자 아홉 마리의 용이 목욕을 시켰다는 <보요경> 내용을 근거로 조성하였다. 주로 석가모니 부처의 탄생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중앙에 아치부처상의 탄생불을 올려 관정하는 의식을 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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